운영기획 · AI 에이전트 팀 운영 · 문서 작성 · 리서치 · 영상 제작
외식·프랜차이즈 운영 19년 · 가맹점 SV · 신사업기획
롯데GRS·CJ제일제당·대림문화재단·더본코리아를 거쳐 40여 개 가맹점의 매출과 손익을 책임져 왔습니다. 지금은 같은 방식으로 AI 에이전트 10여 개를 팀처럼 지휘해 기획·제작·검증까지 혼자 끝냅니다. 2026년 8월부터 안드로이드 앱 하나, 유튜브 영상 160여 편, 블로그 669편, 공모전 12건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외식 현장을 아는 사람이 그 일을 AI로 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아래에 실물로 있습니다.
매장 매니저로 시작해 대기업 신사업, 문화재단 운영 총괄, 프랜차이즈 본사 SV까지 — 외식업의 모든 층위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직접 코딩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지시하고, 나온 결과를 검증합니다. 이 방식으로 업무 도구를 만들어 씁니다 (vibe coding).
사업계획서·제안서·보고서·P&L. 28장짜리 공모전 제출본까지 규격에 맞춰 혼자 완성합니다.
신사업 브랜드부터 서비스·채널까지 시장조사에서 실행안까지 단독 기획. 런칭과 R&D 경험.
공개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실측합니다. 최신성 · 규모 대비 성과 · 급상승 여부 · 재현 가능성 네 기준을 통과한 것만 실행합니다.
기획·대본·제작·자막·업로드 전 과정을 외주 없이. 반복 구간은 자동화해두었습니다.
40여 개 가맹점 SV, 품목별 원가분석, 물류사 계약관리. 숫자로 매장을 봅니다.
제로슈거 액상모찌 음료 — 모기업 하이드로콜로이드 기술을 살려 시장조사부터 브랜드 컨셉·메뉴·공간 설계·사업계획서까지 혼자 완성했고,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브랜드로 평가받았습니다.
재직 중 직접 작성해 사용한 자료입니다. 아래 화면은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문서 그대로이며, 손으로 스크롤해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를 활용합니다”라는 말은 누구나 씁니다. 그래서 숫자로 적습니다. 챗봇에게 묻는 수준이 아니라, 총괄·영상·블로그·커머스·앱 개발·공모전으로 역할을 나눈 AI 에이전트 10여 개를 한 팀처럼 동시에 지휘합니다. 저는 일을 나누고, 지시하고, 결과를 검증하고, 에이전트가 실수하지 못하게 막는 규칙을 설계합니다. 아래 숫자는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의 결과입니다.
주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 주관 국가유산진흥원
주제 「왕과 사는 나」 — 기획·대본·생성·편집 전 과정 단독 제작
주최·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전국 390팀 중 본선 12팀 · 출품작 「챙겨드림」 — 어르신이 말로 하면 공공 강좌를 찾아 신청 직전까지 대신 가는 안드로이드 앱. 실제 신청 화면까지 10초 · 특허 임시출원
이 밖에 산림청·행정안전부·도로교통공단·문화체육관광부·충청북도·한강버스·울산광역시 공모전에 AI 영상과 서비스를 출품해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도는 자동화는 매일 새벽 3시 전체 백업입니다. 랜섬웨어에 원본이 잠겨도 복사본이 살아남도록 지우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 도구를 쓰는 것과, 사고를 겪고 구조를 고치는 것은 다릅니다.
아래는 전부 제가 직접 만들어 지금도 돌아가는 것들입니다. 제가 코드를 쓰지는 않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정의하고, AI 에이전트에게 지시하고, 나온 결과를 실제로 돌려 확인하는 방식 — 바이브코딩(vibe coding)으로 만들었습니다. 개발자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 없이도 막히지 않는 실무자가 되는 방식입니다.
어르신이 말하면 수원 공공 체육·문화 강좌 606개에서 찾아, 신청 화면 결제 버튼 앞까지 10초에 데려갑니다. 매일 새벽 강좌를 전부 눌러 보는 자동 검사로 지킵니다.
위험한 명령·비밀번호 노출을 막는 규칙, 발행 전 품질검사, 세 AI(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교차 검증.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겨도 사고가 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제 일입니다.
원고 파일을 넣으면 스마트에디터에 제목·본문·이미지·링크카드까지 자동 입력. 매일 반복하던 수작업을 없앴습니다.
상품 정보만 주면 자막·편집점 탐지·크롭·음악까지 자동 완주. 외주 없이 채널을 운영하는 근거입니다.
랜섬웨어에 원본이 잠겨도 복사본이 살아남도록 지우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사고를 겪고 구조를 고친 결과입니다.
매일 아침 3개 경로에서 후보를 모아 채점합니다. 사람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결과물을 내보내기 전 사양·저작권·표기 규정을 자동 점검합니다. 검사 없이 나간 사고를 겪고 만들었습니다.
내용만 정리하면 28장짜리 제안서를 규격에 맞춰 자동 조판합니다. 공모전 제출본을 이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배운 것은 코딩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나온 결과를 의심하고, 실제로 돌려 확인하는 법입니다. 도구는 계속 바뀌지만 이 방식은 남습니다.
상품만 넣으면 자막 · 음악 · 무료 스톡영상 소싱, 편집점 탐지, 크롭 편집까지 자동으로 완주합니다. 아래는 한 줄 지시로 생산된 실제 결과물입니다.
'행우니' 캐릭터는 컨셉·디자인·세계관부터 영상 템플릿까지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들었습니다.
영상 기획·대본·제작·자막·예약 업로드를 외주 없이 전부 직접 처리합니다. 재직 중 브랜드 SNS 3개 채널(유튜브·인스타·스레드)을 그렇게 운영했고, 지금은 유튜브 4개 채널에 영상 160여 편, 네이버 블로그 669편을 에이전트 팀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공개 데이터를 직접 조회해 경쟁 채널·시장을 실측하고, 최신성 · 규모 대비 성과 · 급상승 여부 · 재현 가능성 네 가지 기준으로 걸러낸 뒤에야 실행합니다. 감이 아니라 근거로 움직입니다.
현장과 본부를 모두 압니다
매장 매니저부터 본부 운영관리까지 겪었기에, 점주의 사정과 본사의 정책 사이에서 실행 가능한 답을 찾습니다.
직접 해보고 판단합니다
트렌드는 자료가 아니라 현장에서 익혔습니다. 새 도구도 마찬가지로 직접 끝까지 써본 뒤에 말합니다.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모든 실행에 기간과 수치 기준을 먼저 세우고, 미달이면 미련 없이 접고 되면 키웁니다.
19년의 운영 경험과 AI 에이전트 팀 운영을 함께 쓸 운영기획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ys_jung86@naver.com이력서 · 상세 성과 자료는 요청 시 즉시 보내드립니다.